졸업작품 덕분에 악성코드를 볼 겨를은 없지만은 NSHC에서 제공한 분석 보고서를 참조해볼 때 C&C하고 연결해 정보 탈취를 하는 악성코드가 왠 파일 암호화하는 랜섬웨어로 설명이 되고 있을까? 비트코인으로 랜섬웨어를 설명하는 것보다는 해커에 의해 회원 정보가 어느만큼 유출되었고, 인터파크에 사용된 악성코드 등 현재 침해사건 이슈에 맞게끔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? 현재 이슈에서 비트코인 하나 가지고 랜섬웨어까지 설명하는 건 아닌듯.


보안 이슈에 잘 아는 사람은 필터링해서 잘 알겠지만, 모르는 사람이 보면 뭐가 진짜인지 헷갈릴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기도 하다.



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6072790711


http://radio.ytn.co.kr/program/?f=2&id=44193&s_mcd=0206&s_hcd=15


http://www.it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176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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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c0nom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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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우정의하루

  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
    2016.07.29 11:4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